Butadiene, 수익성 호조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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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Butadiene 시장은 북미지역의 공급부족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추출설비 투자가 증가하고 수익성도 개선될 전망이다. CMAI에 따르면, 세계 부타디엔 시장은 공급과잉으로 최악의 수익성을 보여왔으나 북미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추출설비 재투자를 위한 수익성이 확보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부타디엔 세계수요는 1999년 768만톤으로 전년대비 4.0% 증가했으며, 2004년에는 930만톤으로 연평균 4.0% 신장하나 생산능력은 연평균 2.8% 증가에 머물러 수급이 타이트해질 전망이다. 북미의 부타디엔 공급부족으로 북미의 수입이 증가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기 때문으로 가동률도 2000년 90%에서 2004년까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다만,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과 같은 유도품은 공급과잉이 지속되고 있어 높은 수익성을 확보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PS(Polystyrene) 및 PP(Polypropylene) 등이 시장을 잠식해 가격인상이 쉽지않기 때문이다. 표, 그래프 : | 부타디엔 수요비중(1999) | 세계 부타디엔 수급추이 | <화학저널 2000/9/2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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