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가격 인상으로 레저차량 수요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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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액화석유가스) 가격 인상안이 발표되면서 RV차량 판매감소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한국자동차공업협회에 따르면, 정부의 LPG 가격인상안 발표 이후 8월 전체 차량의 내수 감소폭은 전월대비 16.1%인데 비해 레저차량(RV)은 20.0% 감소했다. 대우 레조는 8월 판매량이 5448대로 7월보다 35.5% 줄었고, 기아의 대형미니밴 카니발 역시 3669대로 32.9%의 감소율을 보였다. 중형미니밴 카스타도 2236대로 20.4%, 현대 싼타모와 트라제 XG는 각각 1933대와 2432대로 각각 6.7%와 19.5% 줄었다. 기아 카렌스는 출고가 밀려 있어 8628대가 팔렸지만 2.5% 증가에 그쳤다. 다목적 차량(SUV) 가운데 LPG를 사용하는 현대 싼타페는 1630대로 49.5% 줄었으며, 상용차 가운데 승합차 스타렉스도 5990대로 15% 줄었다. <화학저널 200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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