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스톤, 타이어 결함 알고도 은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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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스톤-파이어스톤의 650만개 타이어 리콜사태의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AP통신은 최근 파이어스톤의 비밀문건을 입수·분석한 결과 파이어스톤이 1997-99년 이미 타이어 안전에 이상이 있다는 자료를 수집해 놓고도 무시했던 사실이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1997년부터 미국 일리노이주 데카투어 공장에서 생산한 타이어의 트레드(접지부분)가 갑작스런 충격을 받으면 벗겨지는 결함이 있다는 자료를 확보하고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현재 미국에서 리콜되고 있는 타이어의 1/3이 당시 문제가 됐던 타이어와 같은 종류이다. 파이어스톤은 미국과 남미는 물론 중동에 수출한 타이어에서도 결함을 발견했으나 리콜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화학저널 200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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