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산리튬 수요회복 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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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탄산리튬 수입량이 983톤에 그쳐 IMF 이전 수입량인 1031톤에는 여전히 미치지 못하고 있다. 탄산리튬은 대형건물 중앙집중식 냉방시스템의 냉매로 사용되는 리튬브로마이드 원료로 대부분이 사용돼 건축경기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국내에서는 한창산업이 리튬브로마이드를 독점생산하고 있는데, 탄산리튬을 SQM(구, Minsal)과 Kemetal Foote(구 사이프러스)로부터 5대5로 공급받고 있다. 1996년까지는 LG화학이 내수 및 일본 수출용으로 리튬브로마이드를 생산했으나 엔고현상으로 수출이 어려워지자 사업에서 철수했다. 1999년 리튬브로마이드 생산량은 2000톤에 그쳤는데 1998년에 전년대비 30%이상 감소한 후 회복을 하지 못하고 있어 탄산리튬 수입량이 680톤 수준에 머물고 있다. 표, 그래프 : | 탄산리튬 수입추이 | 탄산리튬 수입추이 | 탄산리튬 수요 구성비(2000) | <화학저널 200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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