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 고온 철구조물 보호 내화도료 개발
|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은 애경공업(대표 김이환)과 공동으로 섭씨 1000도의 고온에서도 건축용 철구조물을 보호할 수 있는 내화(내화)도료를 개발했다. 개발 내화도료는 철구조물에 박막형태로 바르며 화재발생시 도료가 팽창하면서 내부 철구조물로 열이 전달되는 것을 완전 차단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기존의 내화재료는 수의 두께로 피복하는 시멘트계와 수의 무기계 피복재를 주로 사용해 화재발생시 구조물의 안전에 취약했다. RIST는 최고 945도에서 내화실험을 실시한 결과 1시간동안 표면온도 538도, 부위별 최고온도 649도를 넘지 않아야 하는 내화규격 조건을 충족시켰다고 설명했다. 또 수려한 외관과 건조성 등 우수한 시공성은 물론 단시간내에 시공이 가능하고 부착력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됐다. 애경공업은 철구조물용 내화도료의 상품명을 「Fire-Guard」로 결정, 본격 시판한다. <화학저널 2000/10/9>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애경케미칼, 전주에 하드카본 음극재 증설 | 2025-12-04 | ||
| [배터리] SiB, 에코프로·애경케미칼도 본격 참여 | 2025-11-07 | ||
| [계면활성제] 애경케미칼, 에보닉 계면활성제 공장 인수 | 2025-11-03 | ||
| [화학경영] 태광산업, 애경산업 4000억원 인수 | 2025-09-15 | ||
| [화학경영] 태광산업, 애경산업 인수한다! | 2025-09-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