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이온전지용 리튬코발트산화물 개발
|
제스이캠(대표 전진현)이 서울대 오승모 교수팀과 공동으로 연구한 결과 2차전지인 리튬이온전지의 양극재료로 사용되는 리튬코발트산화물( LiCoO₂)을 개발했다. 제스이켐은 3년동안 총 8억원의 연구비를 투자해 온도와 시간, 원료 배합비율을 알맞게 조절하고 원모양의 산화물 크기를 5-15㎛ 안팎으로 일정하게 만들어 개발에 성공했다. 제이스캠은 리튬산화물로 이온전지를 만들면 100번이상 충·방전해도 초기용량의 95%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제스이캠은 2000년안으로 연산 250톤 생산체제를 갖출 계획이며, 앞으로 망간과 니켈코발트를 이용한 새로운 산화물도 개발할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0/10/9>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첨가제] ARC, 리튬이온전지용 CFx 생산능력 24톤 증설 | 2000-12-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