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SPC, 에틸렌 90만톤 컴플렉스 합작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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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 Chemicals과 Shanghai Petrochemicals은 중국 Caojing에 건설하는 석유화학 컴플렉스의 에틸렌 크래커 생산능력을 90만톤으로 확대 건설하고 2005년 이후 증설하기로 합의했다. 원래는 60만톤 크래커를 건설할 계획이었다. 2005년 가동 예정이었으나 현재의 상황으로 보아서는 2006-07년 가동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SPC는 현재 Shanghai의 Jinshan 소재 에틸렌 15만톤 및 40만톤 크래커도 가동하고 있는데, 40만톤 크래커는 2002년까지 70만톤으로 증설할 예정이다. 85만톤으로 15만톤 정도를 추가 증설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다. 1998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Chevron Phillips Chemical과 China National Petroleum(CNPC)이 합작하는 Lanzhou의 에틸렌 60만톤 크래커 프로젝트도 아직까지 중국 정부의 승인을 받지 못하고 있어 2005년 이후 가동으로 연기될 전망이다. 한편, BASF는 2005년 가동 예정으로 에틸렌 60만톤 크래커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ACN 2000/08/014> <화학저널 2000/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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