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C 프로필렌 시장성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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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렌 공급부족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프로필렌을 전용 생산하는 Propane Dehydrogenation 플랜트의 경제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PDH 4개 플랜트가 가동하고 있는데, MTBE Malaysia가 건설하고 있는 PDH 30만톤 플랜트도 2000년 가동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Petronas와 BASF가 합작으로 말레이지아의 Gebeng에 건설하는 Oxo Alcohol, Acrylic Acid 및 유도품 플랜트에 원료로 공급하기 위한 것이다. 일본을 비롯 한국, 타이완에서도 정유 그레이드 프로필렌 생산능력을 크게 증설하고 있다. 영국 컨설팅기관 Trichem Consultants에 따르면, 1999년 아시아의 프로필렌 생산능력은 1450만톤으로 정유공장 생산능력이 17%, PDH가 3%를 차지하고 있다. 일본도 1997년 프로필렌 생산량 540만톤의 17.0%를 정유 그레이드가 차지했고, 1998년에는 510만톤 중 17.5%로 생산비중이 상승했다. 표, 그래프 : | 아시아의 Propylene 프로젝트 | 아시아의 Propylene 생산능력(1999) | <화학저널 2000/10/2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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