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 해외 의약사업 투자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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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가 해외 의약기업에 대한 자본투자와 전략적 제휴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삼양사는 9월 미국의 의약품 연구개발기업 Transform Pharmaceuticals과 Desmogen에 총 400만달러의 자본을 투자했다. 트랜스폼은 초고속 탐색 기술을 이용해 삼양사와 함께 항암제 「제넥솔」의 주사제형 및 경구제형을 개발하고 있으며, 데스모젠은 생분해성 고분자인 PPF를 사용해 뼈 등 신체조직을 재구축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 삼양사는 또 480만달러를 투자했던 미국의 매크로매드에 12월말 추가로 240만달러를 투자하기로 하는 등 지금까지 7개 의약기업에 총 1520만달러의 자본을 투자했다. 8월말에는 다국적 제약회사인 브리스톨 마이어에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 약 300만달러의 로열티 수입을 기대하고 있다. 삼양사는 세계에서 3번째로 개발한 생체흡수성 수술용 봉합사 「트리소브」와 「써지소브」를 미국, 독일 등 세계 12개국에 수출해 2000년 600만달러, 2005년 3000만달러의 수입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0/10/2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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