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컴포넌트, 광학 내열성 필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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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개발기업 아이컴포넌트(대표 김양국)는 다국적 영상회사인 아그파코리아와 제휴를 맺고 플래스틱 디스플레이를 공동 개발하기로 계약했다. 아이컴포넌트는 광학 내열성 필름(플래스틱 유리)을 제공하고, 아그파는 일반필름 코팅기술을 출자해 플래스틱 디스플레이의 공동개발 및 마케팅을 추진키로 했다. 플래스틱 유리는 유리에 비해 얇고 가벼우며 깨지지 않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LCD 등의 디스플레이 유리기판 대용으로 사용되는데 휴대폰 뿐만 아니라 휴대 단말기(PDA), 스마트카드, 전자책 등 적용분야가 점차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플래스틱 유리는 플래스틱 소재에 고내열성과 광투과성을 비롯해 여러가지 광학적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열 수축율과 기체 투과성도 유리와 비슷해야 하기 때문에 고난이도의 기술이 요구되는 분야이다. 아이컴포넌트는 2000년5월 박사급 연구원 5명이 설립한 디스플레이 전문 벤처기업으로 수입의존율이 70%에 이르는 디스플레이 부품을 전문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0/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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