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mex, 에틸렌 20만톤 증설계획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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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국영 석유화학기업 Petroleos Mexicanos는 1억달러를 투자, 멕시코 Morelos 및 La Cangrejera 소재 석유화학 컴플렉스를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 Pemex는 2개 크래커의 에틸렌 생산능력을 50만톤에서 60만톤으로 각각 10만톤 증설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Pemex는 2개 사이트 중 하나에 LLDPE(Linear Low-Density Polyethylene) 및 HDPE(High-Density PE) 병산 30만톤 플랜트를 건설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다. Pemex는 증설을 위해 외국기업과의 합작투자를 추진하고 있다. <CW 2000/09/06> <화학저널 2000/11/1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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