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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양극재 공장에 재생에너지 직접 공급 … 배터리 소재 탄소중립 90% 목표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0.12.14 LG화학(대표 신학철)이 국내기업 최초로 중국 재생에너지를 직접 구매해 주목된다.
풍력·태양광 발전으로 생성된 친환경 전기를 중간단계 없이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와 직접 계약을 통해 고정된 가격으로 제공받는 PPA(Power Purchase Agreement: 전력구매계약) 방식으로, 중국에 진출한 국내기업 가운데 최초로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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