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촌화학, 오존발생기 상용화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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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증권 이희철 애널리스트는 율촌화학에 대해 오존발생기의 상용화 등을 감안해 장기매수를 추천한다고 11월14일 밝혔다. 동양증권은 율촌화학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공동으로 식품살균 등에 사용되는 오존 발생장치를 개발해 자회사인 태경농산 등에서 테스트중이고, 2001년 상반기부터는 농심과 태경농산 등 관련사에 본격 납품할 예정이며, 2001년 이후 300억원의 신규매출이 기대된다고 주장했다. 특히, 낮은 원가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원가개선 기여도가 높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동양증권은 율촌화학이 기존의 시트폼을 대체할 컵라면용기 개발과 정밀화학 등 신규사업을 전개하고 있고, 식물성 용기는 정부의 합성수지 포장재 사용규제 방침에 따라 2001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용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율촌화학은 최근 유가 및 펄프가격 상승으로 인해 원가부담이 높아질 것으로 보이지만 자회사인 태경농산의 영업실적이 호조세를 보여 2000년 35억원의 지분법 평가익이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농심 등으로부터도 14억원의 배당금이 유입될 것으로 전망돼 경상이익이 1999년에 비해 소폭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화학저널 2000/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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