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바이오텍, 미생물농약 개발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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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벤처기업인 그린바이오텍(대표 이재호)은 제주감귤연구소, 고려대와 공동연구를 통해 수확한 과일의 신선도를 장기간 유지할 수 있는 미생물 농약을 국내 처음으로 개발했다고 11월15일 밝혔다. 그린바이오텍은 미생물 농약을 특허 출원했으며, 11월 중순 경 제품화해 시장에 내놓을 예정이다. 감귤은 생산량의 70% 이상이 11월 출하되기 때문에 비닐하우스 감귤이 나오기 직전인 2월께의 감귤 가격은 11월에 비해 최고 2배나 비싸 11월 수확한 감귤을 2월까지 저장·보관하는 것이 감귤 농가의 과제였다. 그린바이오텍은 실험결과 미생물 농약을 사용하면 감귤 저장시 각종 곰팡이가 생기는 것을 억제해 자연보관 상태에서 3개월이 지나도 부패율이 10%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특히, 미생물 농약의 주원료는 미국 FDA (식품의약국)로부터 안전성이 입증된 균주로 인체에 해가 없다고 강조했다. (02)325-7989 <화학저널 2000/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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