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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형 일자리 착공 연말로 … 투자자금 조달 쉽지 않은 듯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1.03.08 LG화학(대표 신학철)은 구미 양극재 투자가 불투명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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