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C대체제, “대책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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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CFC(Chloro Fluoro Carbon) 대체물질을 공급하는 해외 메이저들의 담합양상과 국내 오퍼상들의 경쟁으로 시장상황이 매우 혼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CFC 대체물질 시장은 일본의 Daikin, Showa Denko, Asahi Glass, Mitsui Dupont, ICI Japan 5사가 수입물량의 95%를 점유하고 있으며 이외에 프랑스의 Elf Atochem, 벨기에의 Solvay가 5% 가량을 공급하고 있다. 후성물산이 ICI Japan, Daikin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한국산업가스가 Asahi Glass, 한강케미칼이 Showa Denko 제품의 국내공급을 맡고 있다. Mitsui Dupont은 고가정책을 취해 수출선을 규정하지 않고 있다. 이밖에 후발기업인 화인테크와 삼광가스텍은 중국과 이태리산을 수입해 적극적인 시장공략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 특정물질 배정안(2000) | 오존층 파괴물질 사용분야 | <화학저널 200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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