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석유화학 공급과잉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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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원유가격 상승과 석유화학 경기회복세를 타고 동남아와 중동지역을 중심으로 석유화학기업들이 대규모 설비 신증설에 나서 공급과잉 심화가 우려되고 있다. 특히, ExxonMobil이 싱가폴의 에틸렌 80만톤 크래커를 2000년6월 완공했고, 타이완의 Formosa도 90만톤 크래커를 8월 가동했다. 이에 따라 아시아 시장에는 2000년 하반기부터 공급과잉에 따른 가격하락세가 나타났고, 2001년 들어서도 추가하락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타이의 Rayong Olefins은 20만톤을 증설해 2000년 3/4분기에 가동할 예정이었으나 공사가 늦어지고 있다. 2001년에는 말레이의 Petronas가 60만톤 증설하고, 2002년에는 타이의 Thai Olefin이 35만톤 증설을 마치고 가동에 들어간다. 국내에서도 호남석유화학이 2001년말까지 16만톤을 증설하기 위해 설비발주에 들어갔고, 여천NCC는 디보틀넥킹을 통해 생산능력을 28만톤 확대할 계획이다. 표, 그래프 : | 중국의 NCC 컴플렉스 합작투자 현황 | 아시아·중동의 에틸렌 증설계획 | 동북아의 Olefin 수급구조(1999) | <화학저널 200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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