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산암모늄 수출길 “난조”
|
타이완의 카프로락탐 증설에 따라 황산암모늄 수출이 난관에 부딪혔다. 동남아 시장에서 일본과의 경쟁양상과 더불어 최근 타이완이 카프로락탐을 증설해 동남아 수출시장을 공략함에 따라 경쟁이 심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타이완의 카프로락탐 생산능력은 4만-5만톤이었으나, 카프로락탐 신규 설비가 완공되어 2000년6월부터 가동에 들어갔다. 중국석유화학개발공사(CPDC)의 1라인 증설로, 기존 황산암모늄 생산능력은 2라인 18만톤이었으나 17만톤이 추가돼 총 35만톤에 달하게 됐다. 동남아의 고급비료 수요증가세와 더불어 타이완과의 경쟁으로 2001년부터는 수출 신장률이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 황산암모늄은 총 생산량 중 수출비중이 60% 가량으로 타이, 말레이지아,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동남아 지역 수출에 의존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황산암모늄 수급동향 | 황산암모늄 수출실적(1999) | <화학저널 2001/1/1>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정제] 정유4사, 블렌딩 수출길 열렸다! | 2024-01-22 | ||
| [아로마틱] SM, 미국 폭락에 수출길 막힌다! | 2023-11-17 | ||
| [무기화학/CA] 황산암모늄, 중국 공세 심각하다! | 2022-10-27 | ||
| [무기화학/CA] 카프로, 황산암모늄 폭등에 신났다! | 2021-12-16 | ||
| [제약] 의약품, 수출길 확대 기대된다! | 2019-05-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