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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공장 7500톤 증설 … 2023년까지 총 2300억원 투자 계획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1.08.25 코오롱인더스트리(대표 장희구‧유석진)가 구미에서 아라미드 증설 투자를 추진한다.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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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미드는 5G(5세대 이동통신)용 광케이블, 전기자동차(EV)용 타이어 소재 등에 활용되는 코오롱인더스트리의 차세대 주력상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