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 아시아 쟁탈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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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Shin-Etsu와 GE Toshiba Silicones은 50대50으로 합작, 아시아 지역에 Silicone의 원료인 Siloxane 7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2003년4월 가동 예정으로 총 300억엔(2억8000만달러)을 투자한다. GE Toshiba Sili-cones은 GE와 Toshiba의 51대49 합작기업이다. GE Silicones은 세계 Silicone 시장 75억달러의 25%를 점유하고 있는 2위 메이저이고, Shin-Etsu는 세계시장의 10%를 점유하고 있으며 일본에서는 1위이다. 세계 Silicone 시장 1위 메이저는 Dow Corning으로 38%를 점유하고 있다. Shin-Etsu는 최근 일본 Isobe 소재 Siloxane 플랜트 생산능력을 7만톤에서 9만톤으로 2만톤 증설한 바 있고, GE Toshiba Silicones은 2500만달러를 투자해 2001년4월 가동 예정으로 중국 Shanghai에 Silicone 마무리제 플랜트를 건설하고 있다. GE Toshiba Silicones의 일본 Oita 소재 Siloxane 플랜트 생산능력은 2만5000-3만톤에 달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없 | <화학저널 20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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