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첨가물도 M&A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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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식품산업이 구조조정을 통해 규모화하고 있는 가운데 식품첨가물 생산기업들도 거래파워를 키우고 영업망을 세계화하기 위해 규모화를 추진하고 있다. 미국의 식품 메이저인 Unilever는 Slim-Fast Foods 및 Ben & Jerry의 자회사인 Homemade를 최근 인수·합병했다. 식품첨가물 메이저들은 전통적으로 수요자를 중시하는 정책으로 메이저간 경쟁을 자제해왔으나 최근 들어 확대판매 정책을 구사하면서 경쟁체제에 돌입하고 있다. DSM Food Specialties는 유업, 육류, 음료 생산기업들에게 기초원료를 공급하고 있는데 기업인수를 통해 1995년 매출을 2억3500만유로(2억2200만달러)로 확대했고, 2005년 매출목표는 5억유로이다. 식품첨가물 시장이 연평균 5% 증가하는 것을 감안하면 연평균 15%의 매출증가율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인수작업이 필수적인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표, 그래프 : | 미국의 식품시장(1999) | 미국의 식품첨가물 시장규모(1999) | <화학저널 2001/1/1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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