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종합화학, 생산성 대폭 향상
|
삼성종합화학은 3년간 종합생산성 보전활동(TPM)을 전개해온 결과 12만건의 설비 불합리를 개선하고 1만5000건의 공정개선 효과를 얻었다고 2001년 1월11일 밝혔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4000억원에 해당된다. 삼성종합화학은 1997년11월 TPM을 개시한 이래 최근까지 100여개의 분임조를 구성, 연평균 1000억원 이상의 성과를 올렸다. 삼성종합화학은 2001년부터 개별 운전설비에 대한 관리기준을 새롭게 제정한 「S-스텝」을 진행하고 있는데 「S-스텝」은 TPM을 표준화시켜 개선효과를 지속적으로 유지시키기 위한 것으로 TPM 분야에서는 마지막 설비 점검단계인 「4스텝 운동」으로 분류된다. 삼성종합화학은 TPM 시연장면을 CD롬에 담아 현장 임직원들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화학저널 2001/1/29>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제약] 분리막, 중분자 의약품 생산성 개선 | 2025-11-18 | ||
| [바이오연료] DME, 연료화로 농업 생산성 개선 | 2025-10-13 | ||
| [폴리머] SAP, 생산성 강화에 차별화한다! | 2025-09-30 | ||
| [디지털화] DX, 화학 생산성 30% 끌어올린다! | 2025-08-22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디지털화] DX, 석유·화학 생산성 개선한다! | 2025-09-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