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내성세균 박멸 항생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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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대표 유충식)은 기존 세파계 항생제에 내성이 생긴 세균을 박멸할 수 있는 항생제 「DA-7101」를 개발, 2001년3월부터 제3상 임상시험을 실시한다고 2001년 1월17일 밝혔다.새로운 항생제는 방광염 및 신우신염 억제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임상시험은 서울중앙병원과 신촌세브란스병원 등에서 실시할 계획이다.클라불린산에 세파계 항생제인 세파트리진을 연결시킨 광범위 항생제이다. 임상시험 결과 기존 항생제는 효소 베타-락타마제가 세파계 항생제의 화합물 고리를 끊어내 내성을 형성했으나, 「DA-7101」은 클라불란산이 베타-락타마제를 무력화함으로써 세파트리진이 무사히 목표물에 도달하도록 해 강력한 항균작용을 발휘한다.동아제약은 2003년초 상품화되면 사회문제로 확대된 항생제 내성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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