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K, 에틸렌 25만톤 증설 프로젝트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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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의 석유화학기업 Tiszai Vegyi Kombinat는 2003-04년 석유화학 호황기가 재도래할 것으로 예상하고 석유화학 확장에 4억5000만달러를 투자키로 결정했다. TVK는 Tiszaujvaros 소재 에틸렌 생산능력 36만톤 크래커를 61만톤으로 25만톤 증설하고, PE(Polyethylene) 18만톤 플랜트를 신규 건설하며, PP(Polypropylene) 생산능력도 4만톤 증설할 계획이다. TVK는 ICI 프로세스를 채용한 PE 5만5000톤 및 Sumitomo 프로세스를 채용한 PP 5만톤 등 2개의 구식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TVK는 HDPE(High-Density PE) 생산능력이 20만톤, LDPE(Low-Density PE)는 11만5000톤, PP는 28만톤이다. TVK는 최근 지분이 변동돼 경영권이 바뀌었는데 지분은 석유정제기업 MOL이 32.9%, BorsodChem이 15%, Gazprom의 자회사 Milford Holding이 13.4%, CE Oil & Gas가 5.2%, 2개의 헝가리 은행이 14%를 보유하고 있으며, 10-15%는 Budapest 증시에 상장돼 있다.<CW 2000/12/06> <화학저널 2001/2/1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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