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황산 저감책 탈황 “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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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처가 주관하고 있는 「대도시지역 아황산 가스 저감을 위한 연료사용 규제고시 개정시행」과 관련, 저황유 사용·공급에 따른 국내 정유사의 현실은 이를 수행할만한 단계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추진과정에서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특히 아황산가스 저감을 위한 가장 실질적인 정책인 탈황시설 정책이 겉돌고 있는 상황속에서 환경처의 「저황유 공급 사용지역 확대 방안」은 관련부서인 상공자원부의 입장과도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효율적인 정책 결정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환경처의 「대도시지역 아황산 가스 저감을 위한 연료사용 규제고시 개정」 내용을 보면, 서울 및 수도권과 부산, 대구 등 일부지역에 국한됐던 청정연료 및 저황유 사용 공급지역을 대폭 확대, 황함유량 1.6%벙커C유의 경우에는 현행 부산 등 18개 시·군에서 청주, 전주, 군산을 추가했다. 표, 그래프 : | 정유 5개 기업의 중질유 탈황 및 분해시설 현황 | <화학저널 1994/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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