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전용펀드 500억원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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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국환 산업자원부 장관은 "바이오 벤처기업의 자금난을 덜어주기 위해 바이오 전용펀드를 500억원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3월4일 밝혔다. 신 장관은 마크로젠 웹콜월드 오픈타운 등 벤처기업을 잇달아 방문한 자리에서 "바이오 벤처기업 등의 코스닥시장 등록을 확대하기 위해 등록심사 과정에 바이오분야 전문가가 참여토록 유도하고 등록요건도 완화시키는 방안을 관계부처와 협의하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2001년 600억원의 예산을 들여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산화업 기반구축 및 핵심기술 개발을 지원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Chemical Daily News 2001/03/0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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