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5일 (월)
2022년 11월 14일

 

흑연, 중국이 글로벌 생산량 84% 장악
흑연은 배터리 음극재 생산에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핵심 원료이다.
인조흑연은 내부구조가 균질해 음극재로 수명이 뛰어나지만 고온합성 공정으로 탄소배출 문제와 직결돼 있는 반면, 천연흑연은 생산에 필요한 에너지가 월등히 적어 경제성이 뛰어나고 높은 에너지 저장용량, 표면 처리기술의 발달로 성능이 대폭 향상되고 있어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다. 
세계 흑연 매장량은 3억2000만톤으로 추산되며 매장량 자체로는 튀르키예(터키)가 28.1%로 가장 많으나 경제성이 낮은 토상흑연 중심이다.
글로벌 흑연 생산량의 84%를 중국이 차지하고 있으며 전기자동차(EV) 배터리급 인상흑연은 50% 이상을 생산하고 있다.
포스코케미칼은 인조흑연 생산원가가 높다는 이유를 들어 천연흑연을 활용한 저팽창 음극재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오스트레일리아는 세계 8위 흑연 매장국으로 2015년 울리(Uley) 광산에서 흑연을 생산했음에도 가격 경쟁력이 떨어져 생산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최근 배터리용 흑연 수요가 증가하면서 남부 최첨단 가공시설과 함께 친환경 정제 공정을 통한 음극재용 흑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2022년 미국 환경보호국(EPA) 및 오스트레일리아 연방환경청(EPBC) 승인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남부 시비어(Siviour) 광산에서 진행하고 있는 배터리 음극재 프로젝트는 포스코, 일본 한와흥업(Hanwa), 중국 제토(Zeto), 민광뉴머티리얼(Minguang New Material) 등과 정제흑연 공급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울리 광산에서 진행하고 있는 울리 2 프로젝트는 타당성 조사를 통해 고순도 인상흑연 생산이 가능한 것을 확인하고 5만5000톤의 생산시설 건설을 진행하고 있다.

 

희토류, 오스트레일리아와 민관 협력 가속화
희토류는 지질 침전물에서 발견되는 비슷한 특성의 17개 원소군을 의미하며 분리하기 위한 금속 가공과정이 요구되고 금속에 따라 수요처가 상이한 것으로 알려졌다.
희토류는 영구자석 생산에 주로 사용되며 휴대전화, 전기자동차, 배터리 등 광범위하게 적용되고 있다. 
영구자석 원료인 네오디뮴과 프라세오디뮴은 2023-2024년 추가 공급으로 수급 완화가 예상되나 2030년까지 전반적인 수급타이트는 유지하고 합금제, 촉매제, 연마제 등으로 사용되는 란탄과 세륨은 공급과잉이 예상된다.
오스트레일리아 산업과학자원부에 따르면, 희토류 활용 산업이 확대되면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에도 2020년 세계 희토류 소비는 연평균 5% 증가했으며 자석 생산은 글로벌 저탄소 배출 기술의 확대로 연평균 약 6.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희토류는 중국이 매장량과 생산능력에서 압도적으로 우위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희토류 매장량은 2021년 기준 중국 4400만톤, 베트남 2200만톤, 브라질 2100만톤, 러시아 2100만톤 등이며 오스트레일리아 매장량은 400만톤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US Geological Survey는 중국이 세계 희토류 생산량의 60%를 차지하며 정제품은 85%를 점유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중국은 희토류 가동률이 과거 45%에 그쳤으나 2020년 70%로 끌어올렸고 최근까지 꾸준히 가동률을 끌어올리고 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희토류 생산은 라이너스(Lynas)의 확장 계획에 달려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라이너스는 중국 외 지역 최대 정제 희토류 생산기업으로 주로 말레이지아에서 정제 희토류를 생산하고 있다. 
라이너스의 오스트레일리아 정제시설 투자 확대로 2021-2030년 정제 희토류 생산량이 연평균 6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스트레일리아 정부는 중국의 희토류 독점 지배력 확대를 방어하기 위해 헤스팅(Hastings Technology Metals)이 추진하는 광산개발 사업에 1억4000만AUS달러의 금융 대출에 합의하는 등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한국, 일본 등 미국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중국산 수입에 의존하는 국가들도 수입선 다변화 차원에서 오스트레일리아 정부를 대상으로 희토류 생산 확대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자동차는 2022년 5월 아라푸라리소스(Arafura Resource)와 공급협약을 체결했으며 2025년까지 매년 1000-1500톤을 구매할 계획이다.
ASM(Australian Strategic Materials)은 더보(Dubbo) 광산에서 금, 지르코늄, 희토류 등을 개발하는 더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한국에 자회사 KSM메탈스를 설립하고 2022년 5월 오창에 희토류 생산시설을 완공했고 2023년부터 희토류를 공급할 계획이다.
ASM 관계자는 ”한국은 전기자동차, 전자제품, 풍력발전기 관련기업이 많아 상호 이익 증대를 위한 파트너십을 확보할 것으로 판단했다“며 ”한국은 중국산 희토류에 절대적으로 의존하고 있어 오스트레일리아 공급선을 통해 공급망을 안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백금족 광산 30억달러 상당 발견
백금족은 주로 백금, 루테늄, 로듐, 팔라듐, 오스뮴, 이리듐 6개 금속을 의미하며 자동차 배기가스 정화 촉매제용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탄소중립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수소에너지 활용, 혹은 자동차용 촉매에 백금족 사용이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 따르면, 한국은 백금 원재료 수입량이 2020년 3416톤으로 2.0% 감소했으나 수입액은 9억4100만달러로 77.5%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아프리카가 글로벌 백금족 70% 이상을 생산하고 있으며 최근 10년 동안 112-148톤을 생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1년 기준 남아프리카에 본사를 둔 앵글로아메리칸플래티넘(Anglo American Platinum)이 430만온스를 생산하며 1위, 러시아 노니켈(Nornickel)이 63만4000온스로 2위를 차지한 것으로 파악된다. 
오스트레일리아는 2020년 3월 곤네빌(Gonneville)에서 백금족·니켈·구리·코발트·금 등 시장가치 30억달러에 달하는 광산을 발견해 수출 기회를 노리고 있다.


주요 자동차 시장인 미국과 유럽에서 러시아산 백금족을 기피하고 있으며 남아프리카산은 불안정한 전력 공급, 노동 인권 문제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국내에서는 불안정한 백금족 공급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재활용 사업이 주목받고 있다.
국내 백금 함유 재활용 대상은 자동차 배기가스 정화장치용 폐촉매와 석유화학 폐촉매가 있으며 희성피엠텍이 자동차 폐촉매 재활용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한국지질연구원에 따르면, 국내 폐촉매로부터 회수된 백금, 팔라듐, 로듐은 경제적 가치가 2019년 기준 백금 1억8500만달러, 팔라듐 5억800만달러, 로듐 4억200만달러에 달한 것으로 파악된다.
희성피엠텍은 바스프촉매(BASF Catalysts)와 일본 N.E.Chemcat으로부터 기술을 도입해 폐촉매를 재활용하면서 2021년 매출액 1조7291억원을 달성했다. 
한국지질연구원 관계자는 “전체 백금 사용량의 50% 이상이 수소 생산과 저탄소 분야에 사용될 것”이라며 “백금은 회수과정에서 탄소 배출이 매우 높아 2차 자원의 재활용 극대화 노력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해외 백금 및 팔라듐의 재자원화는 70% 수준이나 국내는 각각 31%, 9% 수준으로 매우 낮으며 고가의 로듐과 이리듐은 전무해 기술 확보를 통한 백금족 재자원화율 확대가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배터리, 핵심 광물 공급망 안정화 필수
KOTRA 보고서에 따르면, 오스트레일리아는 풍부한 광물 및 에너지 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정부가 적극적으로 핵심 광물 개발 정책을 펼침과 동시에 활발한 해외투자를 유치하고 있다. 
광물 매장량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나 생산량이 적어 잠재력이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LiB(리튬이온전지) 생산에 필요한 주요 광물은 세계 최대 매장국으로 배터리 원자재의 50%를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한국은 2022년 1-7월 기준 오스트레일리아산 광산물 수입액이 230억달러, 수입량은 7050만톤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스트레일리아 무역투자대표부 관계자는 “한국의 고성능 배터리 생산은 높은 함량의 니켈과 코발트를 필요로 해 공급망 안정화가 필수적”이라며 “한국 정부와 한국기업들은 오스트레일리아 광산기업 및 광물협회 등과 다수의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앞으로의 핵심 광물 협력 전망이 매우 밝다”고 강조했다. 
다만, 광물 생산과정에서 다량의 탄소 및 오염물질 발생으로 규제와 비용이 확대되고 있으며 환경문제 인식 개선으로 광업 기술 근로자들이 감소하는 추세를 위험요인으로 지목했다. (홍인택 기자: hit@chemlocus.com)


표, 그래프: <국내기업의 니켈·코발트 광산 지분투자 및 장기구매계약 현황>

구독신청
한줄의견
평점 선택
(0 / 500 글자)
관련뉴스
화학저널
개인정보취급방침 닫기
주식회사 화학경제연구원(이하 "회사")은 회사가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http://www.chemlocus.com, 이하 "켐로커스") 및 책자로 발간되는 "화학저널"을 이용하는 이용자님들의 개인정보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아래와 같은 취급방침을 가지고 있습니다. 목 차 1.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2. 개인정보의 보유기간 및 이용기간 3. 개인정보의 파기절차 및 방법 4. 개인정보의 열람 정정 5.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기술적/관리적 대책 6. 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7. 개인정보 취급 위탁관리 8. 의견수렴 및 불만처리 9.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등 10. 고지의 의무 1.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무료회원 필수: 아이디, 비밀번호, 성명, 회사명, 부서명, 직위명, 관심분야, 이메일 선택: 전화번호, 핸드폰번호, 주소 유료회원 필수: 아이디, 비밀번호, 성명, 회사명, 부서명, 직위명, 관심분야, 이메일, 결제자 정보, 사업자등록 정보, 신용카드정보, 맥어드레스 자동수집항목 :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 이용목적 켐로커스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1) 성명, 회사명, 부서명, 직위명, 사업자등록정보 -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회원식별, 불량 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를 위함 (2) 회원 아이디, 비밀번호, 접속IP정보, 맥어드레스 - 회원 유무의 확인 및 이용자 식별을 위함 (3) 이메일, 전화번호, 휴대폰번호, 팩스번호 - 서비스 이용 후 계약이행에 대한 내용 제공, 결제 진행사항 통보, 이벤트 안내 및 상품 발송, 영수증 및 청구서 송부, 불만처리 등을 위함 (4) 주소 : 서비스 이용에 따른 상품 배송을 위함 (5) 부서명, 직위, 관심분야: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및 마케팅에 활용 (6) 결제자 정보, 사업자등록 정보, 신용카드 정보 : 서비스 이용에 따른 결제와 환불처리, 세금계산서 발행, 금융거래 본인 인증 및 금융 서비스를 위함 2. 개인정보의 보유기간 및 이용기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또한 개인정보가 제3자에게 제공된 경우에는 제3자에게도 파기하도록 지시합니다. 단, 다음의 정보에 대해서는 아래의 이유로 명시한 기간 동안 보존합니다. - 보존항목 : 이름, 로그인ID, 비밀번호, 비밀번호 질문과 답변,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회사명, 부서, 직책, 회사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결제기록 - 보존근거 : 재가입이나 연장 때 필요 - 보존기간 : 회원가입 시점 후 5년, 탈퇴 및 삭제요청시 즉시 파기 3. 개인정보의 파기절차 및 방법 (1) 파기절차 : 회원님이 회원가입 등을 위해 입력하신 정보는 목적이 달성된 후 별도의 DB로 옮겨져(종이의 경우 별도의 서류함) 내부 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의한 정보보호 사유에 따라(보유 및 이용기간 참조) 일정 기간 저장된 후 파기되어집니다. (2) 파기방법 : 전자적 파일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4. 개인정보의 열람 정정 회원은 언제든지 등록되어 있는 회원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거나 정정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의 개인정보에 대한 열람 또는 정정을 하고자 할 경우에는 『마이페이지 > 회원정보관리』를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직접 열람 또는 정정하거나, chemj@chemlocus.com, 02-6124-6660~8 내선 202로 연락하시면 지체 없이 조치하겠습니다. 회원이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신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 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조치하겠습니다. 단, 다음의 경우에는 개인정보의 열람 및 정정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 본인 또는 제3자의 생명, 신체, 재산 또는 권익을 현저하게 해할 우려가 있는 경우 - 당해 서비스제공자의 업무에 현저한 지장을 미칠 우려가 있는 경우 - 법령에 위반하는 경우 등 5.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기술적/관리적 대책 "켐로커스"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취급함에 있어 개인정보가 분실, 도난, 누출, 변조, 또는 훼손되지 않도록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다음과 같은 기술적 대책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1) 이용자의 비밀번호는 암호화되어 저장되고 본인 이외의 다른 사람이 확인할 수 없도록 하는 기능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용자의 비밀번호는 공공장소에서의 인터넷사용 등 여러 방법으로 타인에게 알려질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의 보호를 철저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이용자께서도 개인의 정보를 타인에게 유출시키거나 제공하여서는 아니 되며, 자신의 개인정보를 책임 있게 관리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비밀번호 등의 유출에 대해서는 "켐로커스"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2) 이용자의 파일 및 전송 데이터, 계좌번호, 이용자 식별 정보 등의 중요한 데이터는 암호화하여 별도의 보안기능을 통해 보호하고 있습니다. 6. 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켐로커스"는 이용자에게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이용자에 대한 정보를 저장하고 수시로 찾아내는 쿠키를 사용합니다. 쿠키란 웹사이트서버가 사용자의 컴퓨터 브라우저에게 전송하는 소량의 정보입니다. 쿠키는 이용자의 컴퓨터는 식별하지만 이용자를 개인적으로 식별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쿠키에 대한 선택권이 있습니다. 이용자의 웹브라우저를 조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다 받아들이거나, 쿠키가 설치될 때 통지를 보내도록 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쿠키의 저장을 거부하는 경우에는 "켐로커스"에서 로그인이 필요한 일부 서비스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7. 개인정보 취급 위탁관리 "켐로커스"는 원활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위하여, 최소한의 제한된 범위에서 개인정보를 위탁 관리하고 있습니다. 보유 및 이용기간은 회원 탈퇴 및 위탁 계약 만료 시까지이며 위탁 계약 시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관리 될 수 있도록 관련 사항들을 별도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수탁사수탁 업무 및 목적보유 및 이용기간
미래 이포스트상품 배송
서비스 목적 달성시 또는 관계법령에 따른 보존기한까지
LG U+구독 신청에 필요한 신용카드, 현금결제 등의 결제 대행
홈페이지코리아전산시스템 운영 및 유지보수
8. 의견수렴 및 불만처리 켐로커스는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한 회원님들의 의견과 불만을 제기할 수 있도록 고객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관리책임자에게 의견을 주시면 접수 후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조치하여 처리 결과를 통보해드립니다. 회원님과 켐로커스가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하여 분쟁이 발생한 경우 정부에서 운영중인 개인정보 침해신고센터 (www.cyberprivacy.or.kr)에 그 처리를 의뢰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 (http://www.cyberprivacy.or.kr/1336)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 (http://www.cyberprivacy.or.kr/1336) 대검찰청 인터넷 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경찰청 사이버테러 대응센터 (http://www.ctrc.go.kr/1566-0112) 9.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등 "켐로커스"는 개인정보 관리책임자를 지정하여 이용자들의 개인정보에 관련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용자께서 "켐로커스"에 개인정보와 관련한 문의, 의견, 불만을 제기하고자 하실 경우에는 아래 개인정보 관리책임자에게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 서경선 상무 sks@chemlocus.com 10. 고지의 의무 현 개인정보 취급 방침은 2016년 1월 4일부터 시행합니다. 또한,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변경공고일자 및 그 시행일자 등을 부여하여 개정여부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취급방침 변경 공고 일자 : 2015년 12월 28일 개인정보 취급방침 시행일자 : 2016년 1월 4일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닫기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게시일 2011년 2월1일]

개인정보취급방침 닫기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성명, 회사명, 부서, 직위, 전화번호, 핸드폰번호, 팩스, 이메일, 홈페이지주소
자동수집항목 :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 켐로커스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1) 성명, 회사명 -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회원식별,
불량 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를 위함
(2) 부서명/직위 :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및 마케팅에 활용
(3) 이메일, 홈페이지 주소, 팩스, 전화번호, 휴대폰번호 - 서비스 이용 후 계약이행에 대한
내용 제공, 결제 진행사항 통보, 영수증 및 청구서 송부, 불만처리 등을 위함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 지체없이 파기
개인정보취급방침 닫기
<기사제보>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성명, 이메일
자동수집항목 :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 출처 신뢰성 확인, 분쟁시 증빙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 지체없이 파기
개인정보취급방침 닫기
<기사제보>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성명, 이메일
자동수집항목 :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 출처 신뢰성 확인, 분쟁시 증빙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 지체없이 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