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호, 해수호 유지 영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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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시화호를 해수호로 계속 유지키로 하고 수질개선 대책을 확정했다.시화호는 환경기초시설이 미비한 상태에서 담수화를 개시해 인접 반월공단에서 유입되는 폐수 등으로 인해 수질오염 문제가 발생했다. 이후 해수유통으로 사실상 담수화가 어렵게 된 상태에서 시화호의 용도에 대한 건교부, 농림부, 환경부, 해양수산부 등 관계부처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시화호를 해수호로 유지하기로 확정했다.시화호는 1988년 9월20일 환경영향평가 협의 당시 하수처리장 방류수를 방조제 담수 이전에 외해로 방류하는 조건으로 사업이 시행됐으나, 관련기관의 투자재원 부족 등으로 환경기초시설이 갖추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1994년1월 방조제 물막이 공사를 완료하고 담수화를 추진함에 따라 인접 반월공단에서 폐수 등이 유입돼 1996년6월 오염도가 COD 기준 20.3ppm까지 상승하는 등 수질오염 문제가 심화됐다. 표, 그래프 : | 안산하수처리장의 수질 개선대책 | 시화하수처리장의 수질 개선대책 | 시화호 정비사업별 투자액 비교 | <화학저널 2001/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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