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자원사업 효과 가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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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에너지 절약, 대체에너지 보급, 해외유전 개발 및 석유 비축 등 에너지·자원사업에 1조7546억원이 지원돼 주요 에너지·자원의 안정적 공급기반이 구축되는데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자원부는 총지원액 중 51.7%인 9076억을 해외유전개발사업 등 15개 사업에 융자 지원했으며 48.3%인 8470억원은 석유비축사업, 대체에너지 보급, 탄가안정대책비 등 33개 사업에 투자 및 보조지원했다고 밝혔다. 석유비축, 유전개발, 원유도입선 다변화사업, LNG 공급기반 구축사업 등 석유·가스사업에 34.1%인 5975억원이 지원되고, 에너지절약시설 설치, 집단에너지 공급, 에너지기술 개발, 대체에너지 보급 등 에너지이용합리화사업에는 28.3%인 4972억원이 지원됐다. 탄가안정대책비, 폐광대책비, 폐광지역진흥지구 개발사업, 대체산업 창업 융자사업 등 석탄사업에는 26.2%인 4594억원, 유연탄 등 일반광 개발사업, 해외광물 자원개발, 석재산업 지원 등 일반광물 자원개발사업에는 5.3%인 930억원이 지원됐으며, 가스안전관리사업, 에너지정책연구, 진폐근로자 지원금 등으로 6.1%인 1075억원이 지원됐다.산자부는 에너지·자원사업을 통해 가시적인 효과가 드러나고 있다고 진단했다. 표, 그래프 : | 에너지·자원사업 지원내역 | <화학저널 200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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