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PVC 생산능력 100만톤으로 증설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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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은 앞으로 2-3년동안 PVC(Polyvinyl Chloride) 생산능력을 100만톤으로 10만톤 증설할 계획이다. LG화학은 현재 PVC 생산능력이 90만톤에 달하는데, 2000년 현대석유화학의 PVC 20만톤 플랜트를 인수했다. 중국 Tianjin 소재 합작 플랜트 생산능력도 15만톤에서 23만톤으로 8만톤 증설, 2001년말 가동할 예정이다. 한편, LG화학은 여천 소재 Styrene 플랜트 생산능력을 35만톤에서 38만톤으로 3만톤 증설할 예정이다. 2001년4월 정기보수에 맞춰 증설한다.<CW 2001/02/21> <화학저널 200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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