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반도체·화학특허 중소·중견기업 무상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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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와 기술 나눔 행사 개최 … 2024년까지 259곳에 392건 나눔
윤우성 선임기자
화학뉴스 2025.10.14 SK그룹이 주요 계열사가 보유한 반도체·화학·소재 특허를 중소기업과 무상으로 나눈다. 산업통상부는 10월14일 양재 엘타워에서 2025년 산업통상부-SK그룹 기술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SK그룹은 주요 계열사인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이노베이션 등이 보유한 기술 77건을 62개 중소·중견기업에 무상으로 이전하기로 했다. SK그룹은 중소기업 상생을 위해 2014년부터 반도체·화학·통신 분야를 중심으로 기술 무료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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