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할린-도쿄 천연가스관 건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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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는 5월24일(도쿄 현지시간) 러시아의 사할린1 광구와 도쿄지역을 연결하는 국제 천연가스관 건설공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보고서를 채택할 계획이다. ExxonMobil, Nefte Gas, 일본의 사할린 오일, 가스 개발사 등이 공동 참여하는 사할린 1광구 천연가스 개발사업은 최근 사할린 1광구-도쿄 지역간의 가스관 건설 타당성 검토작업을 벌이고 있다. 통산성 산하 특별연구팀은 4월 기초안 발표를 통해 일본은 러시아로부터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을 확보하기 위해 러시아와의 제휴관계 체결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야 한다고 역설한 바 있다. 보고서 초안은 "천연가스 사용 촉진을 위해 (일본)정부는 (사할린-도쿄) 천연가스관 건설 프로젝트에 인센티브를 주게 될 지원책을 논의하지 않으면 안되며, 일본의 주 에너지 공급원으로서의 천연가스 의존율을 현재의 13%에서 2020년까지 20%로 높여야 한다"고 건의했다. <Chemical Daily News 2001/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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