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천NCC, 에틸렌 생산능력 5만톤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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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NCC는 2001년10월 정기보수에 맞춰 No.3 크래커의 에틸렌 생산능력을 5만톤 증설할 예정이다. BTX 50만톤 플랜트 증설도 고려중이다. 크래커 증설시 부산물로 생산되는 Pygas를 활용하기 위한 것이다. 여천NCC는 BTX의 원료로 Pygas를 사용하고 있다. 여천NCC는 에틸렌 생산능력을 130만톤에서 2003년까지 150만톤으로 확장할 계획이나 자금문제로 구체적인 진척을 보지는 못하고 있다. 여천NCC는 현재 한화석유화학의 PE(Polyethylene), 대림산업의 HDPE(High-Density PE), 폴리미래의 PP(Polypropylene) 플랜트에 공급하고 남는 에틸렌 및 프로필렌을 상업판매하거나 수출하고 있다. <ACN 2001/04/09> <화학저널 2001/5/2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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