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면적 채소류 농약 “더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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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배면적이 적어 사용 가능한 농약이 적당치 않았던 소면적 작물인 상추, 쑥갓, 시금치 등 16개 작물에 총 36종의 농약이 등록됨에 따라 안전한 먹거리 생산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 농촌진흥청은 1998년부터 소면적 작물에 대한 농약직권등록시험을 실시해 1999년 8작물 14품목에 이어 2000년말까지 12작물 26종의 농약을 등록한 바 있으며, 2001년초 4작물 10종을 추가해 안전사용기준을 마련함으로써 작물당 4-7종, 많게는 17종의 농약이 등록돼 작물에 안전한 적용농약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최근 들어 국민소득수준의 향상과 더불어 고품질 위주로 식품 소비패턴이 변화함에 따라 농산물의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특히 식탁에 자주 오르는 들깻잎, 상추, 쑥갓, 취나물 등 재배면적이 적은 엽채소류는 대부분 생채로 섭취하기 때문에 적용농약 개발과 안전사용기준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표, 그래프 : | 소면적 작물 농약 직권등록시험 수행(2001) | 농산물 농약 잔류검사 결과 부적합률(2000) | 소면적 작물 농약 직권등록시험 수행현황 | <화학저널 2001/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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