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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245달러로 10달러 하락 … 동남아는 40달러 떨어져
박한솔 책임연구원
화학뉴스 2026.05.12
프로필렌(Propylene)은 하락했다.
아시아 프로필렌 시장은 다운스트림 수요 부진과 관망세, 공급업체들의 여유 재고가 겹치며 하락세를 보였고, 일부 PDH 플랜트 재가동도 약세 흐름을 이어가게 했다.

프로필렌 시세는 5월8일 FOB Korea가 톤당 1245달러로 10달러, CFR SE Asia는 1360달러로 40달러 하락했다. 중화권은 CFR China가 1260달러, CFR Taiwan은 1310달러로 각각 10달러 떨어졌다.
반면, 유럽은 FD NWE 톤당 1745유로로 150유로 오르며 초강세를 보였고, 미국은 Polymer 그레이드가 파운드당 48.25센트, Refinery 그레이드는 42.25센트로 각각 5.5센트 떨어졌다.
아시아 프로필렌 가격은 다운스트림 수요 부진과 신중한 시장 심리가 지속되며 하락했다. 구매자들은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추가 가격 약세 전망 속에 대부분 즉시 필요한 물량만 제한적으로 구매했다. 동시에 공급업체들의 재고 수준이 비교적 여유로워 시장의 긴급성이 낮아졌고, 이는 추가적인 하락 압력으로 작용했다.
중국 Zhejiang Huahong New Materials는 저장성(Zhejiang) 자싱(Jiaxing) 소재 No.1 프로필렌 45만톤 PDH(Propane Dehydrogenation) 플랜트를 5월6일 정기보수 들어갔다. Shandong Lihuayi Group은 3월21일 정기보수 들어갔던 산둥성(Shandong) 둥잉(Dongying) 소재 프로필렌 60만톤 PDH 플랜트를 4월29일 재가동했다. 타이완 포모사 플래스틱(Formosa Plastics)은 3월27일 정기보수 들어갔던 저장성 닝보(Ningbo) 소재 프로필렌 60만톤 PDH 플랜트를 5월8일 재가동했다.
표, 그래프: <Propylene 가격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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