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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R FE Asia 770달러로 20달러 하락 … 인디아 무관세 종료 예정
박한솔 책임연구원
화학뉴스 2026.06.23
PVC(Polyvinyl Chloride)는 하락했다.
아시아 PVC 시장은 신중한 구매 기조와 원료 약세 영향으로 하락세를 이어갔으며, 인디아 무관세 수입 조치 종료도 향후 시장 변수로 주목받고 있다.

PVC 시세는 6월17일 CFR FE Asia가 톤당 770달러, CFR SE Asia는 760달러로 각각 20달러 하락했다. CFR India는 800달러로 역시 20달러 떨어졌다. 유럽은 6월19일 FD NWE가 1000유로로 60유로 하락했다.
아시아 PVC 시장의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약화됐다. 주요 시장 전반에서 구매자들이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면서 가격은 하락세를 보였다.
한편 인디아 시장에서는 2026년 4월 1일부터 시행된 일부 석유화학제품에 대한 무관세 수입 조치가 6월 30일 종료될 예정이다. 조치 종료 이후에는 수입 물량에 관세가 다시 부과돼 수입 비용이 증가할 수 있으며, 이는 향후 가격 형성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원료 에틸렌(Ethylene)은 CFR NE Asia가 900달러로 30달러 하락했다. 중간 원료인 EDC(Ethylene Dichloride)는 CFR China 315달러로 변동이 없었고, CFR SE Asia는 315달러로 10달러 하락했다. VCM(Vinyl Chloride Monomer)은 CFR China는 585달러로 15달러, CFR SE Asia는 595달러로 35달러 떨어졌다.
표, 그래프: <PVC 가격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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