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투자자들 차익실현 나서며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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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트유, 92.17달러로 2.22달러 떨어져 … 두바이유는 97.90달러
윤우성 선임기자
화학뉴스 2026.08.25 8월24일 국제유가는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런던원유거래소(ICE)의 브렌트유(Brent) 선물유가는 배럴당 92.17달러로 전일대비 2.22달러 하락했고, WTI(서부텍사스 경질유)는 2.05달러 내린 85.01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두바이유(Dubai)는 97.90달러로 0.09달러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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