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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060달러로 20달러 상승 … 동남아는 3주 연속 보합
박한솔 책임연구원
화학뉴스 2026.08.26
프로필렌(Propylene)은 동북아만 상승했다.
아시아 프로필렌 시장은 제한된 공급과 재고 보충 수요로 한국·중국에서 상승한 반면, 동남아·타이완은 보합세에 그쳤다.

프로필렌 시세는 8월21일 FOB Korea가 톤당 1060달러로 20달러 상승했고, CFR SE Asia는 1100달러로 변동이 없었다. 중화권은 CFR China가 1100달러로 30달러 올랐으나, CFR Taiwan은 1040달러로 보합세에 그쳤다. 유럽은 FD NWE 톤당 975유로로 10유로 하락했고, 미국은 Polymer 그레이드가 파운드당 40.75센트, Refinery 그레이드는 34.75센트로 각각 1센트 떨어졌다.
아시아 프로필렌 시장은 공급 타이트와 정기보수, 구매 활동 개선에 힘입어 한국과 중국에서 상승했다. 중국에서는 지정학적 불확실성으로 그동안 구매를 미뤄왔던 구매자들이 낮아진 재고를 보충하면서 재고 보충 수요가 강화됐다. 한편 동남아와 타이완에서는 공급과 수요가 균형을 이루는 가운데 다운스트림 수요가 신중한 모습을 보여 가격이 안정세를 유지했다.
한편, 중국 Tianhong Chemical은 산둥성(Shandong) 둥잉(Dongying) 소재 프로필렌 45만톤 PDH(Propane Dehydrogenation) 플랜트를 8월7일, Liaoning Kingfa Science & Technology는 랴오닝성(Liaoning) 소재 프로필렌 60만톤 PDH 플랜트를 8월13일 정기보수 들어갔다.
표, 그래프: <Propylene 가격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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