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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PS, CFR India 1560달러로 20달러 상승 … 내수 가격도 인상
박한솔 책임연구원
화학뉴스 2026.10.12
PS(Polystyrene)는 인디아만 올랐다.
아시아 PS 시장은 연휴 영향으로 동북아·동남아가 보합세를 보인 가운데, 제한적인 선적 물량과 높은 운임으로 인디아는 상승했다.

GPPS(General Purpose PS) 시세는 10월7일 CFR FE Asia가 1480달러, CFR SE Asia는 1505달러로 변동이 없었다. CFR India는 1560달러로 20달러 상승했다.
HIPS(High Impact PS)도 CFR FE Asia가 1615달러, CFR SE Asia는 1600달러로 보합세에 그쳤으나, CFR India는 1660달러로 30달러 올랐다.
반면, 유럽은 10월9일 GPPS가 FD NWE 톤당 1550유로, HIPS는 1650유로 15유로 하락했다.
아시아 PS 시장은 인디아만 상승했다.
중국에서는 국경절 연휴로 구매자들이 시장에서 이탈하면서 거래 활동이 부진해 가격이 보합세를 유지했으며, 동남아 시장 역시 연휴 영향과 제한적인 제안 물량으로 보합세를 나타냈다. 남아시아에서는 수입 제안 가격이 상승하면서 가격이 올랐다. 제한적인 선적 물량과 높은 운임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이지만, 구매자들은 상승한 가격에 저항하며 현지에서 구매 가능한 물량을 선호했다. 시장 참여자들은 원료 가격 변동성과 지속되는 선적 관련 우려 속에서 신중한 태도를 유지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인디아 Supreme Petrochem은 10월5일 PS 가격을 kg당 2루피 인상했다. 현지 생산업체의 가격 인상은 남아시아 시장에서 나타난 수입 제안 가격 상승과 일치하는 것으로 보이며, 이는 구매자들이 현지에서 구매 가능한 물량을 선호하는 데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인다.
반면, 원료 SM(Styrene Monomer) 현물가격은 FOB Korea가 톤당 1425달러로 변동이 없었지만, CFR China는 1370달러로 15달러 하락하며 약세를 보였다. 한국이 안정세를 보인 가운데 중국이 하락한 것은 연휴 기간 구매 관심이 둔화된 상황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표, 그래프: <PS 가격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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