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xonMobil, IPA 3만톤 증설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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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xonMobil Chemical은 미국 루이지애나주 Baton Rouge 소재 IPA(Isopropyl Alcohol) 플랜트 생산능력을 32만5000톤으로 10% 증설할 계획이다. 2002년6월 가동 예정이다. 프로필렌은 Baton Rouge 소재 자사의 에틸렌 크래커에서 조달한다. Baton Rouge 플랜트는 세계 최대의 IPA 생산공장으로 북미 생산능력의 37%를 차지하고 있다. IPA는 세계수요가 연평균 3% 정도 증가하고 있고, 특히 아시아 수요신장률이 매우 높다. IPA는 솔벤트로 VAM(Vinyl Acetate Monomer), PTA(Purified Terephthalic Acid), Acetic Anhydride의 원료로 사용되고 있다.<CW 2001/04/25> <화학저널 2001/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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