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산업 노조 파업으로 “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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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 및 화학섬유기업들이 파업으로 몸살을 앓고 있어 특단의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6월12일로 예정된 민주노총의 총파업을 앞두고 대형 사업장의 노동조합이 잇달아 파업에 들어가 수익성 악화 및 구조조정 지연이 우려되고 있다. 화학선업계에서는 여천NCC 노조가 5월16일부터 파업에 들어간데 이어 효성 울산공장과 태광산업 울산공장 노조도 설비교체와 공장 통폐합, 공장가동 중단 등에 반대하며 파업을 벌이고 있다. 국내 최대의 에틸렌 생산기업인 여천NCC 노동조합은 성과급 지급을 요구하며 5월31일 현재 15일째 파업을 벌이고 있다. 여천NCC는 1999년말 한화석유화학과 대림산업이 자율빅딜로 설립한 회사로 대체인력으로 공장을 가동하고 있으나 노조의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6월1일에는 제1 NCC 가동을 전면 중단, 석유화학제품 생산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표, 그래프 : | 노사분규로 인한 생산·수출 차질액 | 노사분규에 따른 노동손실일수 | <화학저널 2001/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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