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예방법 개발 “앞당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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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유발균인 헬리코박터 파이로리(Helicobacter Pylori)균에 대한 유전체 염기서열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독자적으로 완전 해독돼 주목받고 있다. 과학기술부가 21세기프론티어연구개발사업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는 인간유전체기능연구사업단(사업단장 유향숙)은 한국인으로부터 분리된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의 유전체 구조를 완전 해독하는데 성공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그동안 미생물 유전체 서열의 초안은 몇차례 발표된 적이 있으나 유전체 염기서열 완전해독은 국내 최초이다. 또 동양인에서 분리한 헬리코박터 파이로리 균주에 대한 연구결과도 처음 나온 것이다. 표, 그래프 : | 한국 및 영국·미국 균주의 유전자간 상동성 비교 | 유전체 DNA 염기서열 및 유전자수 | 유전체 DNA 염기서열 중 상동성 고수준 비율 | <화학저널 2001/6/1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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