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ustrial Index - 반도체(19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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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산업은 미국에서 초기에 발달하여 유럽으로 확대됐으나 80년대들어 일본이 반도체시장을 잠식하는 삼각구조로 발달돼 왔다. 국내 반도체산업은 초기 외국기업의 조립생산 진출로 시작됐으나, 70년대후반 들어 국내기업의 참여로 반도체산업의 성장기반이 구축됐다. 또 불과 10년이란 짧은 기간내에 외형 및 질적인 면에서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해 세계3대 반도체 생산국의 지위를 차지했으며, 주력인 Memory분야에서는 일본에 이어 세계 2위의 공급자로서의 기반을 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메모리 분야는 93년기준 세계시장 점유율이 21%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그중에서 Memory 시장규모의 60%를 차지하는 DRAM부문에서 국내 반도체업계가 강점을 갖고 있어 생산은 물론 기술면에서도 세계 1, 2위를 다투고 있다. 4메가 DRAM분야에서 3년연속 세계 최대공급국으로 부상한 것이 결코 우연이 아님을 입증한 것이라 할 수 있다. 국내 반도체산업은 주력품종인 DRAM이 일괄공정 생산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DRAM 프로세스 기술이 세계수준에 근접하고 있는데 비해 ASIC, 논리소자 및 화합물 반도체 등 비기억소자분야는 매우 취약한 상태여서, 이에 상응하는 활발한 연구가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특히, 92년기준 국내 반도체 총수요의 80%를 수입에 의존했는데, 수입의존율은 일본 40%, 미국 25%, EU 12%를 나타냈다. 표, 그래프 : | 반도체 재료의 분류 | 국내 반도체 수급지수 | 국내 반도체의 판매추이 | 국내 반도체의 수출입 추이 | <화학경제 1994/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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