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온교환수지, 아쉬운 회복세
|
2000년 이온교환수지 시장은 Specialty 제품인 전자·반도체용 수요증가의 영향으로 소폭 성장했다. 그러나 경기침체로 인해 각 수요처들이 이온교환수지 교체시기를 늦추고 있어 수요가 전반적으로 정체된 상태이다. 이온교환수지 수요는 1997년 720만리터로 최고치를 기록한 후 감소세로 돌아서 1998년에는 550만리터, 1999년에는 620만리터를 나타냈다. 2000년에는 650만리터가 국내에 공급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아직 IMF 전인 1997년 시장을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앞으로도 신규 플랜트 건설이 거의 없어 큰폭의 성장은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표, 그래프: | 이온교환수지 수입비중 | 이온교환수지 수요추이 | 이온교환수지 수입현황(2000 | <화학저널 2001/07/0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신재생에너지] OCI홀딩스, 아쉬운 미국 태양광 규제 변수 | 2026-07-09 | ||
| [배터리] 포스코퓨처엠, 음극재 부진으로 아쉬운 성과 | 2026-04-30 | ||
| [폴리머] 듀폰, 이온교환수지로 PFAS 제거 | 2026-04-16 | ||
| [폴리머] 삼양사, 글로벌에 이온교환수지 기술력 과시 | 2026-03-10 | ||
| [환경화학] 삼양사, 초순수 탈기막에 이온교환수지 공급 | 2025-1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