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사 효소저해제 포기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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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기업이 개발한 역전사 효소저해 에이즈치료제 계통이 선진국에서는 이미 내성문제로 용도폐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선경인더스트리(대표 김준옹)가 막대한 자금을 투여해 개발한 역전사 효소 저해제가 선진국의 경우 내성발현이 문제시돼 대부분 임상시험단계에서 상품화를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1994/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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