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Ethylene 공급과잉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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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에틸렌(Ethylene) 공급과잉이 심화되면서 플랜트 폐쇄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quistar Chemicals은 시장상황이 호전돼 추가생산이 필요할 때까지 루이지애나주 Lake Charles 소재 8억5000만파운드 크래커 가동을 계속 중단할 계획이다. Lake Charles 크래커는 천연가스 가격상승과 Polyolefin, EG(Ethylene Glycol) 등 유도품 수요감소에 따라 재가동을 2주 가량 앞둔 2001년 2월 가동을 다시 중단했다. Equistar는 Lake Charles에서 일하던 100명의 정규직 노동자들을 다른 플랜트로 이동시키고, 50명의 계약직 노동자를 해고할 예정이다. Lake Charles 플랜트는 유도품을 생산하지 않는 Equistar의 8개 크래커 중 하나로, 에탄(Ethane)과 프로판(Propane) 원료를 사용하고 있어 나프타 또는 액체 원료를 사용하는 크래커보다 코스트에서 불리한 상태이다. 표, 그래프 : | 미국의 폐쇄대상 에틸렌 크래커 | 세계 에틸렌 생산능력 | <화학저널 2001.9.1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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