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NPC, LDPE 30만톤 합작투자계약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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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M과 이란의 National Petrochemical은 NPC의 No.7 Olefins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란의 Bandar Imam에 LDPE 30만톤 플랜트를 합작 건설할 예정이었으나 합작투자 계약이 지연되고 있다. DSM이 30-35%, NPC가 40-50%, 제3의 파트너가 20-25%를 투자할 계획이다. DSM의 자회사 Stamicarbon이 기술을 공급하며, 2003년 12월 완공해 2004년 1월부터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NPC는 Bandar Imam에 PVC 30만톤 프로젝트와 함께 CA(Chlor-Alkali) 34만톤, EDC(Ethylene Dichloride) 30만톤, VCM(Vinyl Chloride Monomer) 30만3000톤 플랜트도 건설할 계획이다. 4-5년 후 가동 예정으로 Petrochemical Industries Development Management가 프로젝트를 수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Pidmco는 Razi Petrochemical이 이란의 Razi에서 수행하고 있는 Ammonia 일산 2050톤(연산 67만6000톤) 프로젝트에도 참여하고 있다. [ACN 2001/09/03] <화학저널 2001/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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