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line 수입 큰폭 “증가”
|
2000년 Aniline 수입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닐린 수요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MDI(Methylene Bis 4-Phenyl Isocyanate) 생산량에 비해 아닐린 공급량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아닐린 수입 급증추세는 경기회복으로 소비심리가 되살아난 1999년 이후 계속되고 있다. 특히, 아닐린 생산기업인 한국BASF는 자체 생산량이 모자라 벨기에와 미국 소재 자사 플랜트로부터 상당량을 수입하고 있다. 2000년 아닐린 수입량은 1만8310톤으로 1999년 1만3880톤에 비해 31.9% 증가했다. 1998년에는 경기침체로 MDI 수요가 급감해 수입이 6370톤에 머물렀다. 표, 그래프 : | Aniline 시장점유율 | 세계 Aniline 생산능력 | Aniline 수급현황 | Aniline 수요현황 | <화학저널 2001/10/2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합성섬유] 아라미드, 원료 수입의존에 경쟁력 흔들린다! | 2026-09-18 | ||
| [EP/컴파운딩] PA66, 중국산 수입비중 60% 코앞까지… | 2026-09-17 | ||
| [석유정제] 화학‧정유, 원유 수입부담 한숨 덜었네… | 2026-09-04 | ||
| [석유정제] 원유수입, 미국산 최초로 20% 넘겼다! | 2026-08-18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산업정책] 화학제품 수입 확대하는 EU, FTA 앞세워 중국 앞질러라! | 2026-08-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