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E, 남부지방 중심으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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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Poly Phenylene Oxide)와 같은 종류의 엔지니어링 플래스틱인 PPE(Poly Phe-nylene Ether) 수지가 시장을 점차 확대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직은 100톤 미만이 유입되고 있으나 일본 Asahi Kasei가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며 국내 PPO 시장을 잠식해오고 있다. 그러나 PPE 컴파운딩 메이커들도 아직은 시장이 협소해 연간 10톤 미만을 양산하는 체제여서 구체적인 시장규모는 파악되지 않고 있다. 이화소재는 Asahi Kasei의 국내 에이전시로 PPE를 수입·공급하고 있다. 일본과 지리적으로 가까운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소량 사용하는 사출기업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점차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상태이다. 표, 그래프 : | PPE 블랜딩의 용도·특성 | PPE 생산능력 비교 | <화학저널 2001/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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