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열황산 수요 "뒷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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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감소 이어질 듯발열황산이 자체수요 감소 및 무수황산 등으로 대체되면서 수요가 대폭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황산 대체품으로 수요가 92년 월 1700톤, 93년 1500톤정도 유지됐던 발열황산은 무수황산으로 대체되거나 수요가 감소해 94년에는 월 1200여톤에 머물렀으며 계속적인 수요감소가 예상되고 있다. 이같은 수요감소는 발열황산이 황산과 SO₃가 혼합된 형태인데 발열황산을 사용하고자하는 기업들이 황산의 처리곤란 등을 이유로 SO₃만을 선호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또 국내 최대 수요처인 한국화약이 폭약생산의 감소로 구매량을 월 800여톤에서 94년들어 500여톤으로 줄인 것도 한 요인으로 풀이된다. 표, 그래프 : | 국내 발열황산 수급현황 | <화학저널 199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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